체코의 북중미월드컵 A조 합류를 바라보는 멕시코와 남아공의 시선, "죽음의 조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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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매체들이 최근 같은 조에 합류한 체코를 경계했다.
멕시코와 남아공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체코의 합류를 놓고 “죽음의 조가 완성됐다”고 입을 모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1위 체코는 한국(25위), 멕시코(15위), 남아공(60위)과 비교해 전력상 크게 앞서 보이지 않는다.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서도 아일랜드, 덴마크를 맞아 나란히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서 진땀승을 거두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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