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제조기' 메시, 인터 마이애미 신구장 개장 첫 골 주인공…'메시 스탠드' 공개 속 자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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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CF의 새로운 홈구장에서 역사적인 득점을 기록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 리그 사커(MLS) 6라운드에서 오스틴 FC와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2만 6,700석 규모의 최첨단 경기장 누 스타디움의 공식 개장 경기로, 경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구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승리를 노렸지만, 전반 6분 오스틴의 비로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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