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 윙어' 양현준, 셀틱 복귀하자마자 시즌 9호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던디전 선제골... 2-1 승리 견인
정규리그 7호골·공식전 9호골
정규리그 7호골·공식전 9호골

소속팀으로 돌아간 양현준(23·셀틱)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던디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올 시즌 정규리그 7호 골(1도움)이자 공식전 9호 골이다. 동시에 지난달 15일 머더웰전 멀티골 이후 두 경기만에 기록한 공격포인트이기도 하다. 이로써 양현준은 유럽 진출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을 눈앞에 뒀다.
윙과 풀백을 오가는 양현준은 이날 4-2-3-1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했다. 초반부터 상대 진영을 흔들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골문을 열었다. 전반 8분 팀 동료 토마시 치반차라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골문 앞으로 흐르자, 양현준이 달려 들어 골키퍼를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