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릿수 득점 보인다' 셀틱 양현준, 선제골+퇴장 유도 맹활약…팀은 2-1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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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양현준(셀틱)이 시즌 9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신승에 기여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경기서 2-1로 이겼다. 셀틱은 리그 20승(4무6패)째를 올리며 3위(승점 64)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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