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떠난다…아틀레티코, '핵심 카드' 이강인 낙점→PSG와 본격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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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지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5일(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여름 MLS 올랜도 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아틀레티코는 그의 공백을 메울 후계자로 이강인을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미 구단 스포츠 디렉터진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 협상에 착수한 상태다.
복수 매체의 흐름도 일치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공격 전개와 창의성을 책임질 자원으로 이강인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단순한 보강이 아닌, 팀 구조 자체를 바꾸기 위한 선택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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