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 양현준, 셀틱 복귀해 시즌 9호 골…퇴장까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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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던디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선두에 승점 3차 추격
양호준의 득점 순간(위)과 득점 후 세리머니 하는 모습.
[셀틱 구단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양호준의 득점 순간(위)과 득점 후 세리머니 하는 모습.[셀틱 구단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9개월 만에 다시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양현준(23·셀틱)이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던디와 치른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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