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무너지고 경질하길 잘했다!…월드컵 앞둔 가나, 벤투-르나르 차기 감독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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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을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나 매체 '옌'은 2일(한국시간) "오토 아도 감독이 경질된 이후 차기 감독 후보군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 역시 가나 지휘봉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가나 대표팀은 감독 공석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시선이 벤투에게 쏠리고 있다. 그는 2022년에도 가나 감독 후보로 검토됐던 인물이다. 이번에는 600명이 넘는 감독이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에르베 르나르 감독 또한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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