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축구의 신' 메시 미쳤다…인터 마이애미 새 구장 첫 경기에서 헤더골 작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MLS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