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또또또 손흥민 찾는다' 인정할 수밖에 없다 "토트넘, SON과 해리 케인 떠난 후 수준 매우 떨어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좌), 애비 서머스(가운데), 해리 케인. DR Sports

손흥민(좌), 애비 서머스(가운데), 해리 케인. DR Sports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정말 그립다.

스포츠 콘텐츠를 다루는 ‘DR 스포츠 미디어’에 따르면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공동 진행자 애비 서머스는 “손흥민, 케인 등인 떠난 후 토트넘의 수준이 크게 떨어졌다”고 말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축구 팬은 그녀의 발언에 공감했다. 한 축구 팬은 “토트넘은 항상 1, 2명의 에이스 선수 덕분에 단점을 가릴 수 있었다. 항상 그런 행운이 따랐다. 이젠 그런 선수가 고갈됐다. 팀의 경기력이 증명하고 있다”고 일침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