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충격!' 英 단독 보도→혼란에 빠졌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구단에 '본인 후계자' 직접 추천" 이적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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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Getty Images
영국 매체 ‘더선’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신의 후임으로 포르투갈 미드필더를 구단에 추천할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기 위해 여러 옵션을 검토 중이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 페르난데스가 후보 명단에 있다”며 “1순위는 아니지만, 맨유가 최소 8000만 파운드(약 1593억원) 규모의 빅네임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두 번째 옵션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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