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충격 발언 "심판 생리 중 아냐?"→10경기 출장 정지 위기…마지막 월드컵 출전 불발 우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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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네이마르가 심판을 향해 성차별적인 내용이 담긴 폭언을 한 혐의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판에게 "생리 중인 채로 경기장에 나온 것 같다"며 판정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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