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美쳤다, 손흥민' MLS 역대 최초 기록, 전반만 4도움…메시는 후반만 5도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A FC 손흥민(왼쪽)과 부앙가 콤비. 연합뉴스LA FC 손흥민(왼쪽)과 부앙가 콤비. 연합뉴스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33·LA 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 리그 사커(MLS) 역사를 새로 썼다.

손흥민은 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올랜드 시티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선제골이 된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6-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0-0으로 맞선 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팀의 선제 득점을 만들어냈다. 상대 수비수 다비드 브레칼로의 발에 손흥민의 패스가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