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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축구의 신'만 해냈다" 대기록 탄생! MLS "역사상 1경기·4도움 이상 기록한 자는 SON·메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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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리오넬 메시. SNS 캡처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 SNS 캡처

리오넬 메시(좌), 손흥민. MLS

리오넬 메시(좌), 손흥민. MLS

미국 메이저리그(MLS) 역사상 1경기에서 4도움 이상 터트린 위대한 선수는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밖에 없었다. 이젠 손흥민과 함께 단, 두 명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맞대결에서 6-0 대승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대활약을 펼쳤다. 전반 7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데 이어, 전반 20분과 23분, 28분 드니 부앙가의 연속 득점을 모두 도우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어 전반 40분에는 세르지 팔렌시아의 득점까지 도우며 전반에만 4개 도움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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