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적료 393억이 싸 보인다" 손흥민 미쳤다…'美 최초 4도움' 창조자 모드 폭주→"MLS 5000억 투자 정답 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적료 393억이 싸 보인다" 손흥민 미쳤다…'美 최초 4도움' 창조자 모드 폭주→"MLS 5000억 투자 정답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5년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지출을 기록해 글로벌 축구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MLS가 신기록을 쓰는 데 손흥민(LAFC)이 견인한 몫이 가장 컸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MLS 사무국은 지난해 이적시장에서 30개 구단의 총 선수 영입 투자액이 3억3600만 달러(약 5074억 원)라고 발표했다. 리그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가볍게 경신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