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393억이 싸 보인다" 손흥민 미쳤다…'美 최초 4도움' 창조자 모드 폭주→"MLS 5000억 투자 정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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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MLS 사무국은 지난해 이적시장에서 30개 구단의 총 선수 영입 투자액이 3억3600만 달러(약 5074억 원)라고 발표했다. 리그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가볍게 경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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