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로 이겼는데 야말이 짜증 낸 이유…바르셀로나 감독은 "화나 있었어, 정상이야"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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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라민 야말이 불만을 품은 이유를 공개했다.
바르셀로나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0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로 승리했다.
선제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몫이었다. 전반 39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바르셀로나 골망을 흔들었다. 바르셀로나도 반격했다. 전반 42분 마커스 래시포드가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 받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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