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마친 조규성, 소속팀 돌아가 시즌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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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3월 A매치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미트윌란은 5일(한국시각)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쇠네르위스케와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수페르리가는 12개 팀이 정규리그 22경기를 치른 뒤 상위 6개 팀이 챔피언십 라운드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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