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위해 수술받았다!" 韓 축구 손흥민 극적 복귀하는 수준…日 축구 기대감 폭발, '대체 불가' 캡틴 복귀 극적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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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브도어뉴스는 4일 '엔도 와타루가 월드컵 출전을 선언했다. 수술 등 여러 가지에 대해 상세하게 발혔다'고 보도했다.
라이브도어뉴스는 '엔도 와타루는 팟캐스트를 통해 수술과 월드컵에 대해 상사헤개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선덜랜드전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모든 것은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한 결단이다. 엔도는 5월 말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 혹은 일본 대표팀의 아이슬란드 친선전에서의 복귀를 구체적인 목표로 내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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