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연전'서 아쉬웠던 조규성, 소속팀 복귀전서 시즌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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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하는 조규성[AFP=연합뉴스]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이 유럽 원정 2연전을 마치고 치른 소속팀 미트윌란(덴마크) 복귀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신고했습니다.
조규성은 5일(우리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미트윌란은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조규성은 전반 12분 만에 올 시즌 공식전 첫 도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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