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문제인가, 홍명보호 선수들 밖에선 맹활약…김민재 87분, 옌스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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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홍명보호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87분간 누볐다. 뮌헨은 2골을 먼저 내준 뒤 3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홍명보호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는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올렸다.
뮌헨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3-2로 이겼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73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도르트문트와의 거리는 승점 9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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