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침묵한 조규성, 소속팀 복귀해 시즌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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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의 조규성.[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른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가 소속팀에 돌아가서는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고 팀의 선제골을 도왔다.
0-0으로 맞서 있던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아랄 삼시르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선제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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