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드디어 답 찾나…카스트로프 1도움 폭발→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묀헨글라트바흐는 2-2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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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자원 옌스 카스트로프(22)가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끈 가운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묀헨글라트바흐는 4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FC 하이덴하임과 2-2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나눠 가진 묀헨글라트바흐는 중하위권 탈출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최하위 하이덴하임 역시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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