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중도 이탈' 카스트로프,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1호 AS'…오스트리아전 못 뛴 게 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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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묀헨글라드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왼쪽). 사진 | 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달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소집됐다가 발목 부상 여파로 중도 이탈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가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훈련에 복귀하더니 실전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카스트로프는 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에 있는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왼쪽 윙백으로 선발 풀타임을 뛰면서 리그 첫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0-0으로 맞선 전반 16분 하프라인 왼쪽 측면에서 상대 공을 따내며 역습의 기점이 됐다. 이후 다시 공을 받은 뒤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드리블해 중앙으로 연결했다. 이때 바엘 모히야가 오른발 슛으로 연결한 공이 골키퍼 맞고 골라인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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