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비수 영입 욕심' 바이에른 뮌헨, '백업 센터백으로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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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4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가 될 수 있는 선수를 눈여겨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시즌을 대비해 전력 보강을 모색 중인 가운데 분데스리가에서 익숙한 인물을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렸다. 이적료가 넘기 힘든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판 더 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 소속 판 더 벤은 볼프스부르크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활약하며 독일에서 널리 알려진 수비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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