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포스테코글루 복귀' 현실 될 뻔했다…토트넘 1티어 기자 "수뇌부가 선임 고려했어" 확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이별한 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고려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기 전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상황은 최악이다.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가 속출하며 부진했다. 시즌 도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대신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나 크게 바뀌는 건 없었다. 7경기 1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