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연속 월드컵 초대 거부당한 이탈리아, 축구협회장 사임으로 끝이 아니다…북중미 탈락의 무시무시한 후폭풍, '사퇴 가능성' 가투소 감독 후임에 콘테, 만치니 등 거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자국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비롯한 이탈리아 매체들과 영국 공영방송 BBC 등 주요 외신들은 3일(한국시간) “그라비나 회장이 물러난다. 이날 이탈리아 로마의 FIGC 본부에서 임원진 회의를 갖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잇달아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