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의 분노로 번진 스페인 팬 반이슬람 구호 논란…2030 월드컵 공동 개최 앞두고 드리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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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스페인 축구가 또 한 번 인종·종교 차별 문제로 국제적 비판에 직면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은 1일 바르셀로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친선경기 도중 일부 관중이 ‘뛰지 않으면 무슬림’이라는 반이슬람 구호를 반복하며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
경기 내내 이어진 이 구호는 경기 중단 없이 진행됐지만 후반에는 다수 관중이 야유로 대응하며 상황을 제지하려는 모습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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