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항상 이런 식이지" 네이마르의 '충격' 발언…최대 10경기 징계 가능성→월드컵 출전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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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심판을 향한 논란의 발언으로 인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축구 매체 '비사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는 헤무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경기 후 네이마르는 심판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산투스는 3일 브라질 산투스에 위치한 이스타지우 우르바누 카우데이라에서 열린 브라질 세리 A 9라운드에서 헤무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전반 40분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승리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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