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중국에서 '3,000억' 받은 브라질 국대 출신, 훈련 중 실신→결국 현역 은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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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스카가 은퇴를 결정했다.
상파울루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카가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34세의 나이에 그라운드를 떠난다. 이번 주 상파울루와 계약 해지를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오스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다. 브라질 상파울루, 인테르나시오나우를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12-13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으며 이름을 알렸다. 오스카는 첼시 레전드인 프랭크 램파드의 등번호 8번을 물려받는 등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유럽 커리어가 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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