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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당하게 말했다 "약속 지켰습니다"…6분 만에 골 넣은 엄지성, 찰칵 세리머니 → SON 답변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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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당하게 말했다 "약속 지켰습니다"…6분 만에 골 넣은 엄지성, 찰칵 세리머니 → SON 답변도 화제


▲ 엄지성은 지난 1월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FA컵 3라운드에서 득점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골망을 흔들며 침묵을 끊어냈다. 이번 시즌 성적은 공식전 43경기 3골 3도움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결정적인 득점으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찰칵 세리머니'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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