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억' FW 데리고 '무패패패패무'→그런데 8년 만의 WC 본선행…스웨덴 감독, 보너스만 '11억'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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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웨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이끈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막대한 보너스를 움켜쥐었다.
스웨덴 매체 아프톤블라뎃은 4일(한국시간) "지난해 10월 스웨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포터 감독은 훌륭하게 팀을 일으켜세웠다. 8년 만의 월드컵 출전을 이끈 포터 감독에게 700만 크로나(약 11억원)의 보너스가 지급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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