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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재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에 지난 시즌 영플레이어상 수상자까지 더한다…"선수는 트로피 노리는 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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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재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에 지난 시즌 영플레이어상 수상자까지 더한다…"선수는 트로피 노리는 팀 원해"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로저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이적에 열려 있다. 첼시, 리버풀, 아스널이 오랫동안 그를 주시해왔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로저스는 지난해 11월 아스톤 빌라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선수와 구단 모두 올여름이 결별 적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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