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 ISSUE] 리그 절반이 강등권 싸움?…이재성-카스트로프-정우영도 못 피한 '역대급 강등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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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ISSUE] 리그 절반이 강등권 싸움?…이재성-카스트로프-정우영도 못 피한 '역대급 강등 전쟁'](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4/04/683589_799557_4727.jpg)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올 시즌 분데스리가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생존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리그 절반이 강등권 싸움에 휘말려 있다. 9위부터 승강 플레이오프(16위)까지 격차는 단 7점에 불과하다. 28라운드에서는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마인츠, 쾰른, 장크트 파울리, 하이덴하임이 모두 원정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는 장크트 파울리(16위)와 볼프스부르크(17위)의 맞대결이 결정적인 승부가 될 가능성도 있다"며 잔여 일정이 강등 경쟁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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