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 손흥민 웃었다! 엄지성, 3개월 만에 골맛…시즌 3호골 '쾅'→'찰칵 세리머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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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약 3개월 만에 골맛을 봤다.
엄지성은 득점에 성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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