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엄지성, 셰필드전 동점골 후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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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석 달 만에 소속팀에서 골 맛을 봤다.
스완지는 3일(현지 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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