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소속팀서 석 달 만에 골맛…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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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 출전했던 엄지성(오른쪽)[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소속팀에서 모처럼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원정 경기 후반 37분 3-3 동점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엄지성의 3번째 득점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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