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살 위 절친 MF' 은퇴→감독 도전…"데제르비, 토트넘 100% 잔류시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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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전드이자 케냐 축구 영웅인 빅터 완야마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친정 토트넘에 대한 절대적 지지와 응원을 전했다.
손흥민과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절친한 관계를 이어온 완야마는 지난주 지도자 커리어에 집중하고자 은퇴를 선언했다. 2017년 인터뷰에서 26세의 완야마는 팀 내에서 가장 재미있는 동료가 누구냐는 질문에 "몇 명이 떠오른다. 그러나 나는 쏘니와 함께하겠다. 그는 옷 입는 방식과 말하는 방식만 봐도 웃기다"며 친근감을 표했다. "손흥민은 항상 탈의실에서 동료들에게 웃음을 줄 뿐 아니라 사기를 북돋워준다"면서 "나는 손흥민과의 핸드쉐이크가 없지만 포옹을 갖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좋다"며 손흥민을 향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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