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되더라도 토트넘에 남겠다"…5년 장기 계약, EPL 감독 최고 수준 연봉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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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되더라도 팀에 잔류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지난 1일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감독을 맡았던 데 제르비 감독은 프랑스 명문 마르세유를 거쳐 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과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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