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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밀회에 뜨거운 포옹' 음바페, 넷플릭스 여신과 열애 발각…문제는 동료 비니시우스와도 과거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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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에스테르 엑스포시토. /사진=더선 갈무리
에스테르 엑스포시토. /사진=더선 갈무리
킬리안 음바페가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가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스페인 출신 여배우다.

영국 '더선'은 3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치명적인 매력의 스페인 여배우 에스테르 엑스포시토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마드리드에서 엑스포시토를 태우고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최근 프랑스 국가대표팀 A매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그녀와 애틋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이 전용기를 타고 파리로 이동해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은 사실상 기정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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