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복귀했으면"…'3위 도약' 캐릭이 있는데 도대체 왜? "그는 승리자이며 맨유를 이끌 수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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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니키 버트는 조세 무리뉴 감독의 복귀를 지지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간) "맨유의 레전드 버트가 무리뉴 감독의 올드 트래포드 복귀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차기 정식 감독직을 두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해야 한다는 의견과 우승을 노릴 수 있는 확실한 감독이 와야 한다는 의견이 나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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