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후빈 손 입에 쏙, 다리 가랑이 손 킁킁' 독일 명장, 월드컵 우승 경험 앞세워 가나 사령탑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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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4/202604032321775234_69cfce4553bc6.jp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단 70여일 앞두고 가나가 '독일산 명장'을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코를 후빈 뒤 그 손가락을 핥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독일 출신 요하임 뢰브(66) 감독이 가나 사령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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