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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충격발언, "프랑스 국가대표 은퇴 하겠다" 결심했던 이유…"휴가때 살아있는 시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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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충격발언, "프랑스 국가대표 은퇴 하겠다" 결심했던 이유…"휴가때 살아있는 시체 경험"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27)가 최악의 인종차별 경험을 털어놨다. 곧장 프랑스축구협회에 달려가 프랑스 대표팀 은퇴를 말했다. 하지만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냈고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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