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엄청나게 많이 뛸 거라는 건 100% 확실하다"…서울 떠난 린가드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완패에도 빛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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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데뷔전을 치렀다.
린가드는 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에서 열린 2026시즌 브라질 브라질리안 세리에A 9라운드 플루미넨세와의 원정 경기에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팀은 1-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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