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통곡! 월드컵 망했다…"손흥민 없이 WC 가는 상황"→국대 주장 인대 파열+'시즌 OUT'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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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가 결국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지난 2월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공을 걷어내는 도중 왼쪽 발 인대에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엔도의 발 인대는 완전히 파열된 것으로 전해졌다. 엔도는 부상을 당한 뒤 일본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3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재개되는 일정에 맞춰 소속팀 리버풀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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