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노 가이슈(오른쪽)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재성의 소속팀 독일 마인츠의 우르셔 피셔 감독이 소속팀의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마인츠)의 친선 A매치 잉글랜드전 플레이를 칭찬했다.
마인츠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셔 감독의 주말 호펜하임과의 리그 경기 사전 기자회견을 공개했다. 앞서 사노 가이슈가 선발 출전한 일본은 지난 1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가진 친선 경기서 미토마 가오루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일본은 역습 상황에서 물흐르듯 결승골을 완성했고, 촘촘한 수비와 골키퍼 스즈키 자이언의 선방으로 잉글랜드의 파상공세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잉글랜드 팬들은 졸전 끝 패배에 큰 충격을 받았고, 반면 일본 축구에는 찬사가 쏟아졌다. 일본 대표팀의 빠른 성장세가 유럽 축구 전문가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 Soccer Football - International Friendly - England v Japan - Wembley Stadium, London, Britain- March 31, 2026 Japan's Kaishu Sano and Kaoru Mitoma celebrate after the match REUTERS/Isabel Infant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