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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에이징커브 논란에 LAFC 감독 "그는 로봇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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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최근 골 침묵에 빠진 손흥민을 감쌌다.

LAFC는 오는 5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 경기를 치른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3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는데, 3월 A매치 일정을 마치고 복귀한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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