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턱걸이' 체코의 겸손? '두 개의 심장' 네드베드, "조별리그 통과? 한국은 수준 높고 까다로운 상대"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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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최규한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3/202604031441777846_69cf558de5de8.jpg)
[OSEN=강필주 기자] 플레이오프를 간신히 통과한 체코가 월드컵 무대서 가장 먼저 맞붙을 '홍명보호'를 경계하고 있다.
파벨 네드베드(54) 체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3일(한국시간) 체코 '이드네스'와 인터뷰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전망을 묻는 질문에 한국을 "까다로운 팀"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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