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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부진 작심 발언' 손흥민보다 심각하다, "당장 경질해라"→"조별리그 통과하면 다행" 악평 쏟아진 'SON 스승' 포체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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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부진 작심 발언' 손흥민보다 심각하다, "당장 경질해라"→"조별리그 통과하면 다행" 악평 쏟아진 'SON 스승' 포체티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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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보다 상황이 심각한 '손흥민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다.

손흥민은 최근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모두 득점이 터지지 않으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득점 외에도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활약 중인 손흥민이지만, 그간 보여준 득점에 대한 기대치 때문인지 부담의 시선이 늘고 있다. 손흥민은 이에 대해 "그동안 많은 골을 넣다 보니 기대감이 높은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해야할 위치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몸 상태도 좋다. 기량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졌다면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잘하면 된다. 능력이 안 되면 대표팀에 더 있을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내가 소속팀에 가서 컨디션적인 부분을 잘 올려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답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손흥민보다 더 큰 위기, 답답함 속에 놓인 인물이 있다. 스승 포체티노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에 0대2로 패했다. 미국은 월드컵의 마지막 리허설이 될 수 있는 3월 A매치를 모두 패했다. 직전 벨기에와의 경기에서는 2대5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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