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리오 떠나고 킨스키는 못 믿고…데 제르비, '월드컵 우승' 골키퍼 토트넘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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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내보내고 헤로미노 룰리를 영입할 수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을 한 후 마르세유 선수들을 데려오려고 할 것이다. 강등권에서 토트넘을 구해내면 마르세유에서 함께 던 선수들과 재회를 추진할 것이고 룰리, 퀸튼 팀버,, 아서 베르메렌, 티모시 웨아, 뱅자맹 파바르가 언급됐다"라고 이야기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하면서 토트넘은 변화를 맞았다. 일단 올 시즌은 잔류만 바라봐야 한다. 7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토트넘은 17위에 머물며 강등 위기에 빠져 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차이를 벌리려면 선덜랜드전부터 이겨야 한다. 잔류를 확정하면 여름에 전권을 잡고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개편에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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