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대표팀 은퇴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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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폴란드의 리빙 레전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했다.
AP 통신은 1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가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폴란드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을 암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폴란드는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패스 B 결승에서 스웨덴에 2-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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