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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깜짝' 스리백 전술은 구식 '분노 폭발' → 월드컵 '또 탈락'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의 3-5-2 포메이션이 종말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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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4회 우승국인 이탈리아가 3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감독 전술이 멸망을 몰고 왔다는 분석이 뒤따른다. 현대 축구의 흐름과 괴리된 스리백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축구가 또다시 몰락을 알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무너져 내리며 유례없는 추락의 서사를 이어가게 됐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이끈 이탈리아는 지난 1일 보스니아 제니카에서 자존심이 땅으로 떨어졌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A 최종전에서 120분 혈투를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로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006 독일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영광 이후 암흑기가 20년간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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